열방을 섬기는 렉싱톤연합감리교회의 성도들이여,


지난 그리스와의 경기는 우리의 가슴을 부풀게 했습니다.

오는 목요일 아침 7시30분, 알젠티나와의 경기를 본 교회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 방송을 볼까 합니다.


홍덕현 집사님께서는 아침 일찍 경기 전 7시에,  

특별 아침식사를 준비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참으로 큰 기대가 됩니다. 

커피는 스터박스 커피로 맛있게 제공하겠사오니, 

꼭 참여하시어, 재승리를 위해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꼭 아침 7시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