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싱톤교회 여자 성도님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아버지날 남성들이 먹고 싶어했던 탕수육......

일이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재료를 사고 하루 쉬는 날

교회에 나와서 고기와야채를 자르고 또한 그 더운 부엌에서

고기를 튀겨서 해 놓은 것을 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들의 마음에 없다면 무더운 날씨에 

기쁨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할수 있었을까요?

불 앞에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봉사하신 성도님들 설거지를 열심히

담당했던 청소년들 열심히 잡수신 남자 성도님들 우리모두에게 

하늘에서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셨읍니다.

너무너무 수고 하셨읍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기쁘고 복된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기도 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