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수련학교를 인도하고 있는 네 사람들......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생각납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는것 이외는 기도와 말씀을 읽고 나누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은 오직 예수만을 위해 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예수님이 너무너무 좋다며 웃음짓는 그들의 모습과 성령의

임재 하심을 느끼며 기뻐하는 모습 한 영혼을 위하여 합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그들의 모습 ..........

  나는 그들의 모습을 닮고 싶읍니다.

세상에 그 어떠한 기쁨 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맛보며 그들처럼 예수님의 제자들 처럼 살고싶네.....


  왜 안됄까요?

내 자아가 너무 강해서?

우리들의 마음에 다른 우상을 섬기기 때문에?

교만해서?????????



   그래도 난 예수님을 사랑 합니다.


         오늘의 감사

                                                           임옥인


  영혼에는 항상 등불이 켜있사옵고

  사랑이 불꽃 대어 타고 있사옵고

  넘치며 출렁이는 생명의 강이

  다함없이 흐르고 있사옵니다.

  따스함으로 충만함으로

그만 감사 감격뿐이온데


  오늘은 이 햇빛

  저에게만 비춰오는_듯

  어둠에 갇힌 지역을 생각하면

  가슴 답답하여 오히려 눈물이납니다.


  영과 육이 아울러

  밝고맑은 광명에 사는 것

  여기가 하늘나라

  지금이 그 때라 말하게 하소서

  주의 말씀 모두 옳습니다

  믿고 따르니 그저 기쁩니다.

  능력에 순종하니 그저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찬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