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어제 주일을 생각하며 많은 성도들이 한번쯤 경험 했으리라 생각이듭니다.
먼저 하나님께 회개 하며 목사님들께 죄송합니다.
동생과 함께 어느 교회로 가서 말씀을 들을까 하다가 동생이 나성순복음교회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그곳에 가서 예배를 드리려고
결정을 했읍니다. 2부 예배는 한번 봤으니 3부예배를 가 보자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작년에 이곳에서 예배를 드렸던 동양선교교회를
인터넷으로 들어가 보니 새로운 담임목사님이 오시기로 결정이 됐다고 해서 그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고 말씀을 듣고 했습니다.
3부예배가 10시15분 시계를 보니 빨리 준비하면 예배를 드릴수 있을것 같아서 그곳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곳에 가서 파킹을 하는 순간부터 많이 비어있는 차 파킹장과 많이 비어있는 예배실 의자들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작년에 이곳에 왔을때는 자리가 없어서 일일이 안내를 받았었는데 하며 주님이 얼마나 아파 하실까 여기저기 이말저말 말들이 많지만
하나님만이 아시는일 하며 주보를 보았는데 새로오신 목사님이 아니고 그 교회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신다고 나와 있어서 서로 얼굴을
보고 웃으며 잘못 왔구나 했습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며 은혜를 받을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하며 머리숙여 기도를 했습니다.
마음을 열어 주시며 성령님이 함께 하시어 은혜의 시간이 되게 ........
예배가 시작이 되며 찬양을 드리며 기도를 올려 드리는 순간순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하시는 순간순간 아멘 소리가 내 입에서 동생에게서 흘러 나왔습니다.
어느곳에 있든지 어디에 있든지 누가 말씀을 전하든지 내 마음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정으로 예배를 드린다면 성령님이 도우셔서
은혜를 받는데하며 내 자신이 내 마음의 밭이 아직도 걸러내야할 모난 돌들이 많음을 깨닫습니다.
내영혼이 의에 주리고 목마르지 아니하며 사모함이 없다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어느 목사님이
말씀 하시더군요.
우리모두 우리의 영혼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어지기를 간절이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보고 십구요.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모두들 건강 하세요.
사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