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글수 128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 성도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사 선생님을 만나고 왔는데 모든것이 건강하며
콜레스톨이 조금 높으며 위 벽에 박테리아가 있어서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빈혈이 조금 있고요 예전에 배에
물 혹이 있었는데 그것 역시 작아졌다고 합니다.
밤에 잠을 못자는 것은 갱년기로 인하여 몸에 열이 올랏다 내렸다
하기 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이 증상은 모든 여성이 격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약하게 온다고 하던데 저는 좀 심한것
갔습니다. 특별한 약은 없고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합니다.
빨리 지나가게 해달라고 주님께 매달려 기도해야 되겠지요.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 하시구요. 2주 후에 만나 뵙겠습니다.





문집사님 너무나 기쁜 소식입니다.
요즘 문태주집사님이 외로우셔서 그런지 많이 야위셨습니다.
어서 빨리 오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