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목사님들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셨지만 오늘 다시한번 더 많은 표현을 하며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자녀에게 칭찬에 인색했으며 그토록 사랑하는 자녀에게 사랑 한다는 말한마디를 건네지 못하며

살아가고있는 우리 부모님의 세대와 우리들 ................

     .

우리들은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약점을 보완시켜서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칭찬과 사랑 한다는 말을 아끼지 말고 말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표현하면 우리들의 생활과 행동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우리들의 약점을 보지않으시며 우리들의 강점을 사용하셔서 쓰시는 하나님 기도하며 성령의능력을 구하며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양의 가사가 너무 좋아서 조금 적어 보냅니다.

 

제목은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 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