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락속의 3월 속회는 김성복 집사님의 은퇴 축하를 겸하여 모였습니다.

꽃다발과 카드, 치즈케잌으로 마련한 자리지만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남은 생애를 하나님의 일에 더욱 바치시기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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