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학교를 시작합니다.

짧은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시도해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오크로하마에서 미국 형제 4명이 옵니다.

함께 배우며, 훈련하고, 연습해보며, 익히는 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배움의 터이면서, 훈련소가 될 것입니다.

제자를 만드는 목적이 있으면서, 군사로 세우려는 것입니다.


이런 기회는 신적기회입니다.

이런 계획은 신적계획입니다.

참여를 바랍니다.


스케줄은 주보에 실린대로, 다음 2주 동안, 화-토, 오후 8시에 있을 것입니다.

모임은 이중어로 거행합니다.


주님의 계획과 뜻에 맞추어 자신들은 나열해 보십시다.

하나님의 마지막 대추수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 보십시다.


저는 현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교회를 향하신 뜻을 이루시기 위해

능력의 새 옷을 입혀주시는 계획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능력은 이런 저런 모습으로 

방방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끈임없이 임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변하는 모습,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신적요구이며, 신적명령입니다.

더 강하게 말씀한다면, 신적강요입니다.


때가 시급합니다.

하나님이 하시고 싶으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군이 부족하다 하셨습니다.

일군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할 준비해서 전해야 합니다.


하십시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시험해보라...

바로 이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주님의 때, 우리 자신을 조절하여 

하나님이 하시고 싶으신 일들 속에 뛰어 들어가십시다.

적극적인 신앙, 열정적인 시도, 불같이 타오르는 열심으로

불붙은 우리 모두, 우리교회가 되어 보십시다.


가슴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