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배우면 배울수록 참으로 배울 것이 많고 많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배움을 위한 배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배움...

몰라 못하지 말고 알고 해보자는 것입니다.


영적인 생각, 영적인 지식, 영적인 경험은 

육의 생각, 지식, 경험과 같지 않습니다.


부족한 젊은 이들이지만, 그들의 마음은 참으로

순진하고 거룩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과, 주님의 음성을 사모하여 정성과 시간을 

드리는 모습은 놀랍고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주권 안에서 그들을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시는 것을 너무나 현저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은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삶과 사역 속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알려주라고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들이 이곳에 온것은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은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오셔서 함께 배우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마지막 때, 우리 교회에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그 일을 위해 세움을 받아, 천국사역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데로,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사역학교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뵙도록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