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글수 63
이번 주일은 사랑의 헌금을 바치는 주일입니다.
여름 단기 선교를 떠나는 이지 홀스톤과 아데나 보엔을 위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지는 지난 2년동안 여러 분야에서 정성을 아끼지 아니하고 섬겨왔습니다.
청년부사역과 영어권 찬양팀에서 열심을 다했습니다.
아데나는 청소년부에서 선생으로서, 또한 청년부에서 한 회원이지만, 많은 기도로
담당목회자와 힘을 다해 섬겨주었습니다.
이지는 러시아로, 아데나는 아프리카의 르완다로 단기선교를 떠나게 됩니다.
이지는 7월5일 월요일에, 아데나는 7월 18일에 선교지로 떠날 것입니다.
이미 선교지에 가 있는 스텐리 존, 브라이안 무어, 더스틴과 멜러리 코빙톤과 더불어,
이지와 아데나를 위해 뜨거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젊은 신학생들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여 공부하며,
또한 여름에는 외지로 선교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헌금은 참으로 귀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음으로, 기도로, 물질로 선교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번주일 정성을 다하여 푸짐하게 사랑의 헌금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손길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의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