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는 주일은 연합창립주일입니다.

어느듯 3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물이 흐르듯, 흘러간 기간이었습니다.

어느 물이든지 지나가면, 지나간 흔적이 있습니다.

저희에게도 물같이 지나가 없어진 기간같지만아름다운 흔적이 있습니다.

 

변화의 모습, 은혜의 흔적이 있습니다자라난 모습, 성숙의 자취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습, 예수님의 향기가 있습니다.

외적변화, 내적변화, 성화의 운동새마을, 새사람, 새마음이 이루어졌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3주년 기념은 날짜 세어보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 감사하는 주일입니다.

연합창립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최선, 최고의 감사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도 있습니다좋아하면, 사주고 싶고 주고 싶습니다.

기쁘면, 나누고 싶습니다마음만 있으면, 것이 없습니다.


받은 축복을 세워보아라... 세어보십시다.

은혜창고를 열어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은혜로 가듯한지...

곰곰히 지난 날들을 상고해보면, 참으로 고맙고 고마와노래부르지 않을 없습니다.

합당한 감사의 표시를 하십시다.

이번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헌금은 선교로 드립니다.

일전도 빠뜨리지 아니하고, 선교비로 사용됩니다.

주신 축복을 밖으로 내어 보내보십시다.

 

"너는 떡을 위에 던져라 여러 후에 도로 찾으리라..." (전도서111)

 

낭비같고 헛된 같이 들리나, 위에 귀한 떡을 믿음으로 던져보십시다.

누군가 찾아 것입니다. 아니, 자신이 도로 찾게 것입니다.

 

웃기면 웃긴다고 생각이 되는 하늘의 법칙입니다.

수평으로 나아간 것이 수직으로 다시 임합니다.

재미나는 삶의 원칙인데, 가끔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나누며, 베푸십시다.

 

우리 안에 기쁨의 풍성함과 은혜의 넘침이 감사의 풍요를 통하여 더욱 더 나타나게 것입니다.

천국을 소유한 , 천국을 나누는 , 참으로 천국을 누리는 자입니다.

후히 주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후히 드리는 여러분과 저 그리고 우리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