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요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소망을 갖고 계신 동역자 여러분께!

여러분의 기도로 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최근2-3 동안 새로운 증세가 나타나서 LA 카운티에 있는 USC 병원을 찾았습니다. 머리부분 CT 촬영 결과, MRI촬영이 요구되는 종양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MRI 촬영을 대기 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이 긴장을 하고 있는  같습니다. 뇌에까지 종양이 퍼졌다는 것에, 겉으로는 멀쩡한데 중환자실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초(2005대장암으로 발병해서서, 2010 전이되어 폐암으로다시 환도뼈로 전이되어 환도뼈 부러지고,  무릎에 심한 통증이 나타나며, 오른쪽 쇄골뼈가 솓아올라암으로 추정되는 통증이 나타나는 싯점에 통증과 연장선으로통증이 확산되어 머리 뒷부분에 두통이 있습니다 상태에서 후두부의 종양은, 확산되는 암의 세력을 막지 못하는 상태로 추정하여서 긴장하고 있는  같습니다그동안 여러분의 기도 후원으로 뼈를 깍는 아픔과 싸워왔습니다이제 환도뼈무릎뼈쇄골 이어서머리의 통증에 이르기까지 통증과 싸우려하니까 싫증도 나고비록 감당할 시험밖에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는 잊지만 이것까지 버텨야 하는 !’ 하는 지루한 생각이 나기도 해서, 옆에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실제 싸우고 있는 나에게도 그렇고 이만 놓을까하는  개인의 생각도 있습니다. 이제 소망이 없는 거네!’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있는 싯점입니다. 사나 죽으나 주님의 뜻 안에 있다는 것을 알며 죽음을 초월한 상태라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 교만함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도 있습니다.

그런데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기다리고 계시면서 여기까지 와라!” 하시고 계시다면제가   고통의 시간을 이겨야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연단의 계획이 아직 남아있다면 깍여져야 한다는 것을 믿으며 가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다시 말하면 가능성이 없는  같으나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시는 분이라고 믿는 것이죠그래서 죽을 고생이 있다해도 거기까지 고통을 넘어선  곳에서생명의 면류관을 들고 계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확신을 갖고 가야 하지요믿음의 주요온전케하시는 이인예수님께서  모진 고통과 십자가 넉넉히 이기고 가신 것 처럼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모두가 소망이 없다고 해도 하나님은 하시는 분이니까! 믿고 가는 것입니다 나의 가는 이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  믿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 118:15)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 118: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 118: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 118: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 118:19)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 118:20)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시편의 말씀이 제게 이루어  것을 믿습니다.

저는 구원 받았다는 것을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기본이고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그래서 땅에 살면서  권세를  누리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그런데 사실을 환도뼈가 뿌러지면서 알게 되어 얼마나 억울한지이제는  권세를 누리며 살려고 합니다그래서 권세를 누리려고 하나님께 청구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처럼 살고자 합니다모든 암에서 회복되게 하시고하나님의 아들처럼 지위를 주시고지혜와 능력을 주십시오그리고남은 생애를  하나님의 아들처럼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는 인생을 살도록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옵소서!” 저는 죄인이기에 이런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예수님의 보혈의 피의 능력이 나를 이런 자격이 있는 자로 만들기에 너무나도 완전하고 충분하기 때문인 것을 믿습니다내가 파동에 요동치는 자라 지라도, 보혈의 피의 능력을 믿는  순간에 나에게  자격이 주어지는 것을 믿기때문입니다.

저는  아침에 믿음으로치료의 확신을 선포합니다!

여러 동역자분들도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저의 치료 확신을  목소리로 선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LA에서 김동훈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