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짧은 글을 옮깁니다.


"어떤 문제든지 조심은 하되 걱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심하는 것과 걱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추운 겨울눈길을 조심은 하되 걱정은 말아야 합니다. 


조심은 유익하지만 걱정은 백해무익한 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우리는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범사에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신중히 살피며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