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커빙턴에서 연회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저의 마음은 나도 모르게 마치 자동장치라도 한 것처럼

교회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고향집을 그리듯, 잠깐 몸은 밖에 나와있지만,

마음은 집을 향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돌아갑니다. 그럼 주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그럼 몸조리들 잘하시고, 주님 곁에 잘 안겨 계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