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의 의견을 모아 탕수육을 주문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


무반응이 무관심은 아닐테고...

왜 반응이 없지?


탕수육 생각만해도 냄새가 코를 찔러서 진짜로 못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