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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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푸드펜트리를 찾아오신 고객들에게
맛있는 헴버거를 해드렸습니다.
저도 맛있어서, 두개나 먹었습니다.
몸을 생각해서 두개만 먹은 것입니다.
음식만 만들어 드리고, 푸드 배스켓만 드리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기도하고 기대했는데,
오늘도 하나님께서 실망치 않게 해주셨습니다.
오신 분들 중에 몇 사람들과는 사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떤 몇 사람에게는 격려의 말씀을 해주었고,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 나라로 초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병이 낳도록
기도를 해주었는데, 손마디마디에 통증이 있었는데,
떠나갈 때는 통증이 없다며 떠나 갔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나아갈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참으로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