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느 여름성경학교보다 더 재미있고, 즐거워 보입니다.

히스파닉 아이들, 백인 아이들, 그리고 한인 아이들이 함께

너무나 예쁘게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끼리끼리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섞여서 예배드리며,

노는 것을 보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인종에 차별 없이 노는 모습은 천국의 모습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글을 올릴까 합니다...


그럼 좋은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