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을 전공하고, 한국에서는 교회학교 교사로, 필리핀에서는 4년간 남편 김유진 목사와 선교사로 사역했던 임진옥 사모는, 현재 렉싱톤교회에서 한어예배중 (11시30분-1시), 1세-3세 사이의 영아/유아들을 위한 사역을 자원, 담당하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면서 놀라운 거듭나는 은총을 경험한 김선경 집사는 의사선교사의 비젼을 이루어가고 있는 남편 피터 손을 내조하면서, 세 자녀의 어머니로, 영어예배중 (9시30분-11시), 1-3세 사이의 영아/유아들을 위한 사역을 자원,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