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 기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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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잠시 말씀 드렷던 것처럼 하나님아버지와 좀 더 직접적인 교제를 나누고 싶어하던 제 마음과는 달리
병원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께 집중할 시간을 놓치고 그 자리를 인간적인 염려와 근심들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런 저런 말들이 차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잠시 가족들에게 병원을 맡기고 가까운 기도원에 며칠 다녀오려고 합니다.
더욱 세밀한 주님의 음성 잘 듣고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최은성 드림.





목사님 여기서도 목사님 아버님과 가정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목사님과 함께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