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말씀의 잔치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40일 남았습니다.


오실 윤상호 목사님은 깊은 영성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분입니다.


불치의 병을 앓으시다가 하나님은혜의 만지심으로 완케되고 

말씀의 깊은 의미를 깨닫고 전하시는 겸손하신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의 은총의 강이 흐를 것입니다.

말씀의 닮콤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말씀의 흘러넘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로 은혜받을 준비하십시다.

각자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하십시다.


말씀의 능력, 말씀의 힘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금식과 기도로 준비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오는 주는 마음을 비우고 은혜를 사모하는 깊은 목마름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빗나간 초점을 바로잡고,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님께 집중하여,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십니다.


주님의 특별한 은혜가 꼭 임할 것입니다.


주님, 기대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소낫비처럼, 보슬비처럼, 이른비, 늦은비, 

필요한데로, 주님뜻대로 부어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