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들께,


말씀의 잔치 날짜가 앞 당겨져서, 시간이 더 촉박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잃어버린 한 주를 보충해서 더욱 열심히 기도하십시다.


내일, 금요일 밤부터 중보기도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말씀의 잔치뿐만 아니라, 열린 하늘과 교회, 

더나아가 열방을 위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