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 기도 게시판
글수 76
사랑하는 성도들께,
말씀의 잔치 날짜가 앞 당겨져서, 시간이 더 촉박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잃어버린 한 주를 보충해서 더욱 열심히 기도하십시다.
내일, 금요일 밤부터 중보기도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말씀의 잔치뿐만 아니라, 열린 하늘과 교회,
더나아가 열방을 위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하십시다.

사랑하는 성도들께,
말씀의 잔치 날짜가 앞 당겨져서, 시간이 더 촉박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잃어버린 한 주를 보충해서 더욱 열심히 기도하십시다.
내일, 금요일 밤부터 중보기도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말씀의 잔치뿐만 아니라, 열린 하늘과 교회,
더나아가 열방을 위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하십시다.
